혼수 & 예단

 


 

예비 신혼부부이신가요? 매일 매일 연인을 보면서 얼마나 

행복할까요?

저도 그랬습니다. 오늘은 예비신혼부부에게 필수 중에 필수인 혼수에

관해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혼수

 

혼수는 쉽게 두 연인이 결혼을 하면서 마련하는 것들입니다. 모든 

가구, 식기 등이 혼수라고 하면 되겠네요. 혼수 관련 예산을 짜다보면

아무리 알뜰한 것을 알아본다고해도 많은 돈이 들어갑니다. 

그래도 신혼부부로써 여러 가전을 사면 많은 할인혜택과

사은품이 주어지니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백화점에서 모든 혼수를 구매하면

단 번에 VIP가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죠. 오늘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신 분들을 위한 혼수 중 대표적인 - TV, 냉장고, 침대에 대해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TV

 

TV 브랜드는 삼성 그리고 LG가 최고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알아주죠.  

QLED 8K 214 cm Infinity Screen

 

 어느 제품이나 신제품이 나올 땐 가격이 제일 비쌌다가 가격이 점점

내려가기 때문에 가격은 기재하지 않겠습니다. 

보면 얇기도 정말 얇습니다. 핸드폰과 마찬가지로 갈수록 계속 더

얇은 제품으로 출시가 되는 것 같습니다. 다음은 LG 제품입니다.

LG SIGNATURE OLED 8K

이 TV도 엄청 얇습니다. 벽에 붙이면 벽을 뚤어서 설치를 했나 싶을

정도로 얇죠. TV를 벽에 붙이면 인테리어로써도 만점입니다. 그 외에

여러 외국 브랜드의 TV들이 많은데 개인적으로 단지 한국산이여서가

아니라 삼성과 LG가 TV는 세계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냉장고

 

냉장고도 TV 못지않게 중요하죠. 다만 집마다 냉장고가 빌트인

되어있는 곳이 있어서 냉장고를 사셔야 할 예비신혼부부들이

유심있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삼성 셰프컬렉션 900 L 다크 크롬 프레임

디자인은 별 특이점이 없는데 색상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색이

고급화를 극대화 시키죠. 그 외 냉장고 브랜드들이 많은데 개인적으로

삼성 셰프컬렉션 900 L 다크 크롬 프레임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침대

 

 

오늘 글의 절정이자 최고가 제품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해스텐스라는

침대 브랜드를 들어보셨나요? 아무래도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시몬스침대와 에이스침대는 많이 들어

셨을텐데요.

해스텐스는 스웨덴 브랜드로 스웨덴 왕실 공식 인증 침대 브랜드로 전

세계 부호들이 사랑하는 침대 브랜드 중 하나 입니다. 여자 가방 중에

끝판왕을 에르메스라고 한다면 침대의 끝판왕은 해스텐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해스텐스는 에르메스와 동일하게 장인이 손으로 한땀

한땀 만드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Grand Vividus 

 위 사진으로 보셨을 때 얼마짜리 침대인 것 같으신가요? 만약 침대가

수억원이라면 사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처음에 해스텐스 그랜드

비비더스 침대 가격을 듣고 놀라움을 금치 못 했는데요. 잠이

일상생활에도 정말 중요하지만 엄청난 가격인 것 같습니다.

비싼 것이 좋은 것일까??..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릅니다. 옷을 예를들면 저렴한 옷을 여러 벌

사서 입다가 유행이 지나면 새로운 스타일로 자주 바꿔 입는 분들도

계실 것 같고 비싼 것으로 한 두벌 사서 오랫동안 입는 것을

선호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차도 집도 가구 등도 다 마찬가지

입니다. 위에서 소개해드린 TV, 냉장고, 침대를 보면서 먼 TV,

냉장고, 침대가 이렇게 비싸라고 생각하시고 저가 제품과 가격

차이나는 만큼 가치를 못 느끼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고 비싼 제품을 사용해보신 분들은 그 만큼 좋은 것을 느껴보아서

그 만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어찌되었든 예비 신혼부부 중에서는 위에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는

여력이 되는 분들은 많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TV, 냉장고,

침대 말고도 살 것이 정말 많고 집 값이 어마무시한 현재 상황에서

대부분의 예비신혼부부들이 20대 후반이나 30대 이실텐데 수십억이

있는 분들은 많지 않을 것이기 떄문이죠. 만약 예비 신혼부부이신데

경제적으로 많이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위의 제품을 구매하실 때

참조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현금예단

요즘 반반 결혼이라고 하여 집 값이 워낙 비싸니 남자

여자 둘 다 대출을 이르켜서 집을 준비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드문 경우에 여유가 있는 남자 쪽 집안에서

혹은 여자 쪽 집안에서 집을 준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경우 집을 구하는데 도움을 보태지 않은 쪽에서 현금예단을

준비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것도 사람마다 다른데 어떤

집안은 집 구하는데 들어갔던 비용의 10%를 현금예단으로

준다라고 하는 사람이 있고 적은 돈이라도 할 수 있는 만큼

한다라는 사람도 있습니다.

현금예단을 하기로 결정했다면 절대 이 것도 정답이 없다는 것을

인지하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서로에게 섭섭하지 않게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아무래도 결혼 준비를 하면서 큰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양가가 부유한 집안이 아니라면 서로에게

섭섭한 것들이 생기게 마련이고 이럴 때 많이 싸우고

최악의 상황에서는 파혼까지 합니다.

원만하게 해결하고 나아가기 위해서는 자신들만의 기준을 가지고

양가가 섭섭하지 않게 준비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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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Lesson V

개인적으로 경험한 연애, 결혼, 육아, 인간관계, 돈에 관한 블로그이며 구독자들과 서로 소통하고 고민을 공유하며 정보를 공유하는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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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소개

소개 2020. 7. 22. 11:06

Life Lesson




소개


Life Lesson 블로그는 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연애, 결혼, 인간관계,

돈 등 인생 교훈을 주제로한 블로그 입니다. 해당 주제에 관련하여 

고민이 있어서 제 글을 읽는 것이라면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만약 다른 의견이 있거나 다른 고민 거리가 있어서 

글을 남겨주시면 제 의견을 전달하고 서로 소통하는 블로그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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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육아 혜택

 


 

육아비용

 

아가가 태어나서 정말 행복하고 내 아이이기 때문에 최고로 좋은 

것들을 해주고 싶을 것입니다. 당연합니다. 내 아이니까요. 그런데 

아기를 키우다 돈 나가는 것을 매 달 정리하다보면 정말 깜짝깜짝 

놀랍니다. 애 태어나면 돈 모으기 힘들다고 그렇게 주변에서 

들었는데 그 때 조금이라도 더 아껴서 왜 더 모으지 못했을까 

생각이들죠. 네. 육아비용 상당합니다. 부부가 같이 일을하고 둘 다 

전문직, 사업 등 고연봉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그 만큼 내 아이에게 

최고로 좋은 것을 입히고 먹이고 교육 등을 해줄 것을 생각하면 

아무리 많이 번다고 하더라도 부족한게 현실이죠. 

하지만 요즘 아기를 워낙 안 놓다보니 여러 곳에서 육아비용을 

지원해주는데요. 직접 발로 뛰고 알아야 챙길 수 있는 혜택들. 같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혜택들

 

국민행복카드

국민행복카드는 정부에서 임산부에게 지원하는 국가바우처를 한 

장의 카드에 모아져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예전에는 

바우처마다 별도 카드가 발행 되었다고 하는데 이제 한 장 카드로 

모든 바우처가 모아져있으니 간편해지고 편해진 것이죠. 단태아는 

60만원 그리고 다태아는 100만원 지원됩니다. 

(금액이 변동 가능하니 관련기관에 한 번 더 꼭 확인해주세요.) 

분만 후 1년 이내까지만 사용 가능.

발급 방법

본인이 원하는 카드사나 은행에서 만드시면 됩니다.

자격

국민 누구나 발급 가능합니다.

혜택

 위에 혜택들을 보시면 알겠지만 정말 다양한 혜택들이 있습니다. 

바우처가 다양하다보니 각 바우처마다 자격이 다릅니다. 각 

바우처마다 자격과 혜택 그리고 신청방법이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원대상 & 혜택 & 신청방법

a. 건강보험 임신, 출산 진료비

지원대상: 임신확인서로 임신이 확인 가능한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 중 임신, 출산 진료비 지원 신청자

 혜택: 임신 1회당 60만원 이용권 (국민행복카드, 고운맘카드) 지원 

(다태아 임산부는 100만원 지원)

신청방법: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 또는 카드 영업점 방문

BC/삼성카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

b. 청소년 산모, 임신, 출산 의료비

지원대상: 만 18세 이하 산모로 청소년 산모 임신, 출산 의료비 

지원 신청자

 혜택: 임신 1회 당 120만원 범위 내 임산부가 모든 요양기관 및 

약국에서 임신 및 출산과 관련하여 진료 받은 급여 또는 비급여 

신청방법: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포털을 이용한 온라인 신청

c. 사회서비스 사업 8종

지원대상: 노인, 장애인, 출산가정 등 사업별 상이

d.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대상: 중위소득 40% (최저생계비 100%) 이하 

저소득층 영아 (0-24개월) 가구

 혜택: 기저귀 지원: 월 64,000원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월 150,000원

신청방법: 영아의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시, 군, 구 보건소에 

방문하여 신청

e. 에너지 바우처

지원대상: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로서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희귀/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가정위탁보호아동) 포함 가구

 혜택: 1인 가구: 91,000원 (여름: 5,000원, 겨울: 86,000원)

2인 가구: 128,000원 (여름: 8,000원, 겨울: 120,000원)

3인 이상 가구: 156,500원 (여름: 11,500원, 겨울: 145,000원)

신청방법: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 면, 사무소,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신청

f.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대상: 중위소득 120% 이하의 양육공백이 발생하는 가정

(취업한 부모, 맞벌이가정, 다자녀 가정 등)

 혜택: 영아종일제: 소득유형에 따라 월 36 ~ 91만원 지원

시간제: 소득유형에 따라 시간 당 1,625 ~ 4,875원 지원

신청방법: 정부지원 신청: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 방문/복지로 온라인 

신청

아이돌봄 서비스 신청: 아이돌봄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작성 

g. 여성청소년 생리대 바우처

지원대상: 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급여 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지원대상자에 해당하는 만 11세 ~ 만 18세 여성청소년 

 혜택: 여성청소년 생리대 구매비용 연 최대 126,000원 지원

신청방법: 청소년의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 면사무소, 동 주민센터 

방문 신청 또는 복지로 온라인 신청

h.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혜택: 소득분위 및 태아수에 따라 450,000원~1,620,000원 지원

신청방법: 산모의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시, 군, 구 보건소에 

방문하여 신청 복지로 온라인 신청

위 사진을 보면 카드사별 혜택이 약간 씩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보시고 본인이 원하는 카드사에 신청을 하면 됩니다. 

아셔야 할 점은 국민행복카드로 바우처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국민행복카드를 발급 받은 후 바우처 서비스 신청을 

별도로 해야 합니다. 

아이행복카드

만 0세부터 만 5세까지 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정부에서 제공하는 

보육료, 유아학비 지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는 카드입니다. 

어린이 집 뿐만 아니라 유치원 학비까지 결제 가능합니다.

아이사랑카드

어린이집 학비만 결제 가능합니다.

보건소

 보건소에서 임산부 등록을 하면 여러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임산부 등록을 하기 위해 임신확인서 (산모수첩), 신분증, 그리고 

등본이 필요합니다. 

1. 11주까지 임신 초기검사

2. 2개월 분량 엽산 제공

3. 지역에 따라 별도 혜택

본인이 사는 지역에 따라 임신 초기검사와 2개월 분량 엽산 외 별도 

혜택을 주어짐니다.

4. 철분제 제공

16주 이후부터 최대 5개월 분량 철분제를 지급합니다.

5. KTX

본인 포함 동반 1인이 일반식 가격으로 특실 이용가능합니다.

6. 자동차 보험료 할인

7. 의료혜택

병원진료비 할인 외 보험 적용되는 진료는 추가 20% 할인 됩니다. 

(비급여 제외). 또한 스케일링 같은 경우 5,000원에 가능합니다.

복지로

 위에 나열한 여러 혜택들 외에도 추가 혜택을 확인하고 싶으면

복지로라는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위 사진과 같이 해당 복지로 사이트에가서 "복지서비스" -> "서비스

찾기" -> "서비스 목록" 그리고 본인이 원하는 조건과 검색을

클릭하면 여러 혜택들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

2022년 7월 1일부터 서울시 거주 임산부는 70만원의 교통비를

지원 받습니다. 이 교통비로 대중교통은 물론 택시 및 유류비도

사용할 수 있으니 잘 사용하면 가계 경제에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단, 7월 1일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서울시에

거주했어야 합니다.

첫만남 이용권 (200만원 바우처)

2022년 1월 이후 출생아들은 첫만남 이용권으로 출생아당

200만원 이용권 (바우처: 국민행복카드)를 받습니다.

사용기간은 출생일 (주민등록일)로부터 1년이고

복지로 혹은 정부24에서 신청가능합니다.

출산양육지원금 (서울 강남)

각 지역마다 출산양육지원금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강남에 거주하시는데 아이를 낳는다면

첫째아는 30만원, 둘째는 100만원, 셋째는 300만원 그리고

넷째는 500만원 지원 받습니다.

단, 조건이 신생아 출생신고일 기준으로 1년 전부터 신청일까지

강남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아빠 혹은 엄마가 대상자녀와

동일 세대원이여야 합니다.

지급은 1회 100%지원되며 1년 미만 거주일 경우 1년이

지난 후에 지급이 됩니다.

신청은 출생신고일로부터 1년 이내로 하면되고

추가문의는 강남구 보육지원과 02-3423-5855로

전화하면 됩니다.

위에 설명했듯이 각 지역마다 출산양육지원금이

다른데요. 본인 지역의 출산양육지원금을 알고

싶다면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홈페이지에

가신 후 "출산"->"출산지원금" 클릭 후

 

 

본인 지역을 검색하시면 혜택이 나옵니다.

영아수당 (2022년) vs 부모급여 (2023년~)

2022년 1월부터 출생한 아이의 부모들은 영아수당이라고하여

월 30만 원을 받는데 2023년부터는 부모급여가 도입되면서

부모급여와 아동수당만 받습니다. 

  2023년 2024년
만 0세 (0~11개월) 월 70만 원 월 100만 원
만 1세 (12~23개월) 월 35만 원 월 50만 원

 

2024년 ~ (아래 3가지 중 1개만 선택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1. 부모급여 (바우처)

보육료 또는 종일제 아이돌볼정부지원금으로 사용 가능

*0~23개월의 경우 부모급여 (현금)과 보육료와의 차액이 추가지급

2. 가정양육수당

24개월 ~ 최대 85개월 월 10만원 지원

* 농어촌 거주 영유아 및 장애아동은 월령별 추가 금액 지원

3. 영유아 보육료

 

아는 만큼 돈을 아낄 수 있다..

내 아이는 정말 사랑스럽고 하지만 키우다보면 나가는 비용 때문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닌 분들이 많이 계실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아이를 워낙 안 놓기 때문에 정부 차원에서 지원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본인 스스로 챙겨야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비용

부담도 줄일 수 있겠죠.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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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

 


 

태교이야기

 

첫 아이가 생기셨나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어느 때보다 첫 아이가 

생겼을 때 그렇게 기쁠수가 없고 최고로 잘해주고 싶고 가장 많이 

신경쓰는 아이가 첫 째인데요. 이상하게 둘 째는 첫 째보다는 덜 

신경을 쓰는 것 같습니다.

태명은 지으셨나요? 참 다양한 태명들이 많은데 저는 꼬물이가 가장 

귀엽고 사랑스러운 것 같습니다. 

 

태교

 

여러분들은 태교를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첫 아이가 생기고 인터넷 

검색도 많이하고 서점에 가서 태교에 관한 책도 많이 찾아봅니다. 

그리고 태교에 좋다는 음악을 자주 듣고요. 자 그럼 시기별 맞춤형 

태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초기 (임신 6주, 임신 10주)

임신 초기에는 입덧을 하는데 모든 임산부가 입덧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보통 입덧이라고 하면 모든 임산부가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닙니다. 또한, 임신 초기에는 배변 습관 

변화가 일어납니다. 입덧으로 인해 음식을 먹기 힘든 분들이 많이 

계실텐데요. 본인 아이를 위해 좋다는 음식을 꾸역꾸역 먹는 것 보다 

좋아하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만큼 먹어야 합니다. 만약 입덧이 

없으시다면 정말 행운인데요. 이럴 땐 몸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즉, 초기의 음식 태교에서는 임산부의 심적 안정이 

제일중요합니다. 

임신 전 부터 술과 담배를 계속 해와서 입덧이 심한데 심적 안정을 

위해 계속 해도 될까요? 

개인적으로 가장 바보 같은 질문인 것 같습니다. 임신 초기에 

임산부의 심적 안정이 중요하다고 했는데 본인은 술과 담배를 하면 

심적 안정이 된다고 이 것을 임신을 하고 나서도 해도 되냐고 

물어보는 분들이 종종 계십니다. 답만 우선 말씀드리자면 본인에게도 

아이에게도 해롭습니다. 임신을 안 한 상태에서도 술과 담배는 몸에 

해로운데 임신을 하게 되면 술과 담배가 임산부에게 갑자기 좋아질 

수가 있을까요? 

     임신 전에 워낙 운동을 좋아했는데 임신 후에도 계속해서 운동을 

해도 될까요?

 임신 초기 때는 유산의 위험이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한 운동을 

좋아하시거나 운동을 심하게 좋아하셨던 분들은 임신 기간 동안에는 

자제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 운동보다는 명상을 통해 심적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기 (4~7개월)

임신 중기에 들어서는 초기 때보다는 유산의 위험이 줄어들고 아기의 

신체 장기들이 발달하는 시기인 만큼 본격적으로 태교를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중기에 들어서는 입덧이 줄어들고 사라지면서 식욕도 

늘어나게 됩니다. 이 때 임산부들이 아이가 먹고 싶어서 그렇다라고 

생각하여 폭식을 하려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아이에게 필요한 

열량은 300Kcal 이기 때문에 한 번에 폭식보다는 소량으로 나눠서 

자주 먹는 것이 태아에도 본인 소화에도 좋습니다. 

중기 때는 손발 저림 등 혈액순환이 잘 안되어 생길 수있는 

불편함들이 나타납니다. 이 때 식사는 저염식으로 하고 압박스타킹을 

신으면 도움이 됩니다. 

중기 때는 아무래도 살이 많이 찌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받고 다이어트를 해야하나 고민하는 임산부들도 계시는데 아기를 

위해서라도 다이어트는 하면 안됩니다. 그렇다고해서 운동까지 

하지말라라는 뜻은 아닌데요. 가벼운 요가나 걷기 운동은 도움이 

됩니다. 

 음악 태교를 하는데 이어폰으로 끼고 듣는 음악도 아기가 같이 

들을 수 있을까요? 

이어폰으로 듣는 음악은 아기는 못 듣습니다. 아무래도 임산부들이 

아기가 본인 몸안에 있고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으면 귀를 통해 

음악이 몸안으로 흘러들어가 더 잘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은데 착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어폰이 

아닌 스피커를 통해 들어야 아기도 같이 들을 수 있습니다. 참 

신기하지 않나요? 스피커로 음악을 들으나 이어폰으로 들으나 음악이 

흘러들어오는 것은 귀를 통해 듣는 것이고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아기는 배 안에 있으니 스피커로 들어도 임산부의 귀를 통해 

아기에게 음악이 전달이 된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아니니까요. 

 우리 아기는 영어를 잘 하는 아기가 되길 원해 영어 공부를 하면 

도움이 될까? 

 도움이 안됩니다. 만약 공부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본인의 

취미였다면 상관 없겠지만 본래 영어 울렁증이 있고 공부를 하면 

스트레스를 받는 분이라면 오히려 해가 됩니다. 차라리 손을 많이 

쓰는 예를들어 뜨개질이 도움이 됩니다. 

임신 중 부부관계가 괜찮을까? 

임신을 하고 나서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임신 

중에는 부부관계가 아이에게 좋지 않으니 임신 기간 중 1년 간은 

참아라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임신 중 

부부관계는 괜찮습니다. 

임신 12주 이상부터 36주 미만까지는 부부관계를 해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좋다고 하는 논문 결과도 있는데 다만 질내 사정을 하게 될 

경우 자궁이 수축이 되어 임산부와 아이에게 안 좋을 수 있으니 

부부관계를 꼭 하고 싶다면 남성 분은 꼭 콘돔을 착용하고 해야 

합니다. 

우리 아이를 위해서라면..

첫 아이가 생기면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고 아기가 태어날 때면 

세상을 다 가진 것 같고 퇴근 할 때마다 아이가 웃으며 반겨주는 

모습을 보면 하루에 있었던 스트레스가 사라집니다. 그런 행복을 

주는 아기인데 모든 것을 해주고 싶고 최고로 잘 해주고 싶은 것이 

당연한 부모의 마음인데요. 태교.. 잘하면 산모와 아기에게 도움이 

되지만 잘 못 된 정보로 태교를 하게 되면 산모와 아기에게 해가 

될 수 있으니 잘 해야 합니다. 

임신하고 커피를 마셔도 괜찮나요

직장인 중에 하루에 꼭 커피를 마셔야 하루가 시작되는 분들이 

계십니다. 커피를 마시는 것이 습관이 되어버려서 커피라는 것이 

몸에 안 좋고 임신을 하고 나서는 커피가 아이에게도 좋지 않다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임신 중 커피를 마셔도 되는지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결론적으로는 참을 수 있다면 커피는 안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 외에도 피해야 하는 음식이 있는데요. 바로 회와 치즈 입니다. 

개인적으로 회와 치즈를 참 좋아하는데 임신 중에는 회와 치즈가 

좋지 않습니다.

후기 (8~10개월)

이 시기는 아이도 엄마도 세상에 나올 준비를 하는 시기 입니다. 이 

시기에는 조산을 조심해야 합니다. 조산은 아기가 임신 37주 이전에 

태어나는 것을 말합니다.

아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출산을 앞둔 임산부들은 처음 출산을 하던 둘째를 출산을 하던 처음 

출산을 경험하는 분은 겪어보지 못한 아픔때문에 둘째를 출산 하는 

분은 첫 째때 경험 했던 진통을 다시 생각나며 불안에 떨 수 밖에 

없는데요. 이 때 남편분의 역할이 가장 중요합니다. 남편분과 같이 

명상 태교를 하며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것이 불안을 줄이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엽산의 효능

임신을 준비하시는 신혼부부들을 보면 엽산을 많이 먹습니다. 보통

여자들만 먹는 것으로 아는데 임신 전에는 남자와 여자 둘다

엽산을 섭취하고 임신을 하고나서는 여자들만 섭취를 합니다.

남들이 먹는다고 해서 먹는 엽산.. 왜 먹는 것일까요?

우선 엽산은 임신 3개월 전부터 먹는 것을 권합니다.

엽산이 부족할 경우 아이가 기형아로 태어날 수 있기

때문에 엽산을 먹는 것은 필수!! 입니다.

 

건강한 출산을 위해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 순산을 기원 합니다. 

이상 태교에 대한 이야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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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결심

결혼 2020. 7. 15. 11:36

결혼 결심




연인과 연애를 하다보면 이 사람과 결혼을 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반대로 그런 감정을 못 느껴 주변지인들에게나 인터넷에 글을 올려 

이미 결혼을 하신 분들께 의견을 묻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결혼 결심....

어떻게 보면 참 거창하게 들린진 몰라도 어떻게 보면 왜 저런걸 

가지고 고민을 할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우선 현재 연애를 하고 있는 

사람과 결혼을 고민하고 있다라면 아주 큰 이유 중 하나는 본인이 

원하는 결혼하고 싶은 사람 이상형에 부합하지 않아서이겠죠. 

이해는갑니다. 죽을 때까지 한 평생 같이 살아야 하는데 아무나랑 

결혼할 수 없다는게 이해는 가죠. 그리고 두 번째 이유는 집안입니다. 

연애는 좋아하는 사람 단 둘이 하는 것이지만 결혼은 집안대 집안이 

하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상대방 집안과 본인 집안의 경제력 차이가 

크다던가 상대방 집안행사가 많아 상대방 가족과 친척 분들과 자주 

만나는데 그것이 정말 싫다면 결혼 고민이 되겠죠. 이 것 이외에도 

여러가지 이유로 결혼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제 

주변에는 결혼 전 날. 심지어 결혼식 날 입장을 하면서도 고민을 

했다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보면 결혼을 하면서 많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결혼은 하고 싶은데 결혼 결심이 안 된다고요?

현실과 타협해라...

이전 시간에도 말을 했지만 연인을 만나려면 더 나가서 결혼을 하고 

싶다면 현실과 타협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나이가 어릴수록 이상을 

가질 확률이 높고 나이가 들면서 현실을 깨달으면 다행이지만 나이가 

들면서도 그 이상을 못 버리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직설적으로 말하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결혼 상대 이상형이 현실적이라면 문제가 없겠지만 

비현실적이라면 그런 사람을 찾기도 힘들 뿐더러 본인이 그런 사람을 

만날 가치가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결혼하기가 힘들 겁니다. 

결혼은 현실이다...

결혼을 앞둔 분들은 이런 말 많이 들어보셨을겁니다. 다시 한 번더 

생각해봐라. 후회안 할 자신 없냐? 등... 사실 결혼하기 전 연애를 

충분하고 현재 바로 옆에 있는 사람이 현재 본인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이 사람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지 

않을 까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연애는 헤어지고 또 다른 사람과 만날 수 있는 선택이 

가능하지만 결혼은 이혼이라는 것이 있더라도 연애보다는 책임이 더 

따르기 때문에 더욱더 고민이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결혼은 

비슷한 집안끼리 하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닙니다. 경제력 차이가 크거나 가족간 종교적 그리고 문화적 

차이가 크다면 결혼 하는 당사자들이 결혼 후 정말 힘들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들이 결혼하기 전 집안을 보고 자식들이 서로 너무 

좋아하는 것을 알면서도 두 집안 간 너무 안 맞는다라고 생각이들면 

어떻해서든지 헤어지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위에 나열한 이유 외에도 다양한 고민거리가 있을 겁니다. 상대방 

부모가 이혼가정이라던가 너무 많은 것을 바란다던가 등등.... 정말 

두 연인 다 결혼을 결심했을 때 당사자들 포함 두 집안간에 

고민거리가 전혀 없었더라면 정말 하늘이 내린 축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결혼을 앞 둔 커플 중 고민이 전혀 없는 

경우는 정말 드물죠.

 

너 자신을 알라..


그래서 지금 만나는 사람과 결혼을 해야하는지 고민이고 결혼한 

사람들은 어떻게 결혼 결심을 했냐고요? 이건 본인이 압니다. 본인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이 사람과 결혼이 고민이 되고 정말 이 

사람보다 더 좋은 사람을 사람을 만날 수 있고 결혼할 수 있다면 

헤어지세요. 고민한다는 것 자체가 결혼을 하고 나서도 고민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이 사람이 본인의 이상형에 부합하지 

않지만 모든 면에서 본인이 만날 수 있는 최선에 선택이라면 더 

이상 생각을 하지 말고 결혼 결심을 하면 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모두 이쁜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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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만남이 있다면 이별도 있습니다. 처음 만날 때 그리고 만나면서 

서로가 지켜야 할 예의가 있는 것 처럼 이별할 때도 서로에게 지켜야 

할 예의는 있습니다. 안 아픈 이별은 없지만 이별을 덜 아프게는 

할 수 있는데요. 이상하게 들릴진 모르지만 지금 연애 중이라면 지금 

만나는 사람과 당장 오늘이라도 어떤 이유에서든 이별 통보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만나는 겁니다. 가혹하고 이상하다고요? 처음 

제가 정말 연애에 서툴었을 때 처음부터 제 모든 것을 쏟아 부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이 저의 마지막 연애라고 생각하고요. 

그러다보니 상대방은 아직 사귈 마음이 없었는데 제가 

부담스럽게 다가가니 저는 그냥 금사빠로만 보이기만 했고 연애가 

짧았던 길었던 간에 이별통보를 받으면 그렇게 저 혼자 아픔을 

감내해야 했습니다. 여러 사람들과 연애를 하다보니 연애하는 법을 

배우게 되고 이별을 준비하고 이별의 고통을 덜어내는 방법을 

터득한거죠. 이미 여러 이별을 겪었거나 이별의 고통을 어떻게 

이겨내는지 아시는 분들은 제 말에 동의를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아직 연애 경험이 별로 없으신 분들은 아직 제가 무슨 말 하는지 

이해가 안 가실 것 같습니다.

이별의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본인이 이별을 통보를 해야 할 

경우도 있지만 이별을 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별을 당하는 경우 

본인이 예상을 한 상황에서 올 수 도 있는데 전혀 예상치 못한 이별을 

당할 때도 있습니다. 오늘은 이별의 종류와 각 이별에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개인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카톡이별 

인터넷 글이나 유튜브 영상을 보다보면 카톡이별은 최악이다라는 

글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 카톡이별이 최선일 경우도 

있습니다. 

예시) 제가 연애하는 상대방은 정말 집착이 심한 

사람입니다. 하루에도 제가 하는 일에 간섭이 심하고 조금이라도 

카톡 답변이 늦으면 바로 전화가 와서 머하냐고 물어보는 사람이죠. 

처음에는 이 사람이 너무 좋아 집착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 사람의 단점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이 사람의 집착이 

정말 질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이 사람과 이별을 하기로 

결심을 하고 할 말이 있다고 불러낸 후 데이트를 하다가 이별에 대한 

이야기를 꺼냅니다. "우리 안 맞는거 같애. 우리 헤어지는게 서로를 

위하는 거 같아." 예상치 못한 이별을 통보 받은 상대방은 정말 한 

맺힌 사람처럼 펑펑 울기 시작합니다. 왜 그러냐고, 내가 잘못 한 

것이 있다면 고치겠다고 말이죠... 하지만 이별을 결심한 사람은 

쉽게 마음이 바뀌지 않으나 상대방도 마음의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니 

이 때까지만 더 만나면서 서로 마음의 정리를 하자고 합니다. 그러나 

이 말을 들은 상대방은 한줄기의 희망을 갖고 알겠다고 합니다. 그 

날이 왔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은 아직 마음의 정리가 안되어 또 다시 

울부짖으며 못 헤어진다고 합니다. 어떤가요? 이별은 서로가 마음의 

준비가 되고 헤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아무리 서로 마음의 정리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그 아픔의 응어리는 서로에게 남아있습니다. 

카톡이별은 정말 최악이라는 의견이 대부분이지만 아픔이 없는 

이별은 없는 상황에서 카톡이별이 최선인 상황도 있습니다. 서로 

아무 문제 없이 잘 지내다가 갑자기 카톡이별을 하는 것은 정말 

무책임하고 심한 심리적 폭행입니다. 다만, 두 연인이 이별을 

준비하는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헤어지기로 한 마지막날에는 구지 

만나지 않고 카톡으로 만남을 마무리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잠수이별

 

잠수이별도 카톡이별과 동일합니다. 둘 사이에 아무일이 없었는데 

갑자기 한 쪽에서 잠수를 타고 이별을 하는 것이라면 이 것도 심리적 

폭행과 다름이 없습니다. 이별을 결심하는 당사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연인관계는 둘 사이에 이뤄지다보니 만날 때도 그렇지만 

헤어질 때도 같이 진행해야 합니다. 잠수이별도 카톡이별과 

마찬가지로 항상 최악이 아닌 상황에 따라 최선의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이별을 이야기하고 시간을 충분히 주었는데도 

상대방이 계속 본인에게 집착을 한다면 본인은 앞으로 나아가는데 

있어 잠수이별을 택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있겠죠. 잠수이별을 할 

경우는 카톡이별과 비슷하게 상대방에게 충분한 마음을 정리할

시간을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집착을 하고 놓아주지 못할 때

입니다.

 

 

환승이별

 

 환승이별은 이별 중 가장 최악입니다. 이 건 어떤 상황에서도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용서가 안되는 이별입니다. 둘이 연인이 되는 것은 

서로 한 사람만 바라보겠다는 둘만의 무언의 약속입니다. 지내다보면 

현재 사귀고 있는 사람보다 더 잘생기고, 이쁘고, 조건이 좋은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혹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은 이해가 갑니다. 

그렇다고 더 좋은 조건을 가진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새로운 사람과 

사귀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현재 사귀고 있는 연인과는 이별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매 번 든다면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설령 그 

조건이 더 좋은 사람이 본인이 연인이 있는 사실을 모르고 계속 

구애를 해온다면 바로 환승이별이 아닌 현재 연인과 충분한 시간을 

두고 이별을 해야 합니다.

 

덜 아픈 이별은 없다..

 

위에 나열한 이별의 종류 말고도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연인간 

이별을 통보할 겁니다.... 더구나 디지털 시대에 익숙하고 

사람만나기를 피곤해하여 비대면에 익숙한 세대들은 만나는 것과 

헤어지는 것도 비대면으로 하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별은 어찌되었든 아픈 것이지만 마음가짐을 사귀는 첫 날부터 나는 

이 사람과 어떤 이유에서든 헤어질 수 있다는 마음가짐과 결혼하기 

전에는 마음을 주지 않는다면 언제 어디서 갑자기 이별통보가 

오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이별의 아픔은 덜 할 겁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모두 이쁜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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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소개팅 애프터 (소개팅 팁)  

 

지난시간에 이어 소개팅 애프터 이 후를 주제로 이야기 

이어보도록하겠습니다.

소개팅 애프터

애프터를 받으셨나요? 축하드립니다. 애프터를 못 받으셨나요? 

괜찮습니다. 애프터는 꼭 남자가 해야하냐라는 말이 있는데 사실 

여자가 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대부분의 남자가 상대방 여자가 

마음에 안 들었을 때 애프터 신청을 안하는 경우가 많지만 여자 

입장에서 소개팅 남자가 너무 마음에 들었고 이런 남자를 놓치면 

후회 할 것 같으면 먼저 다가가 애프터 신청을 하십시요. 남성분도 

혹시 애프터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여성분이 마음에 드는 것 

같기도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 것 같다라고 고민 중인데 여성분이 

먼저 다가와준다면 관계가 앞으로 나아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본인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고 상대방이 거절을 해도 실망을 안할 여유가 필요합니다. 

저 같은 경우 소개팅에 나갈 때 마다 세상에 사람은 많고 인연이 되면 

좋고 아니라면 그만이라는 사고방식으로 항상 여유있게 임한 것이 

도움에 많이 되었습니다.   

애프터 신청은 어떻게 해야하나?

 자연스럽게하면 됩니다. 만약 소개팅 당일 날 너무 마음에 들어서 

애프터 신청하고 싶으면 "xx씨, 다음 주는 언제 시간되세요?"라든지 

취미생활 이야기가 나오다가 예를들어 영화 이야기가 나왔다면 "

나도 영화 정말 좋아하는데 다음에 이거보러 같이가요. 언제 

시간되세요?" 라던지 자연스럽게 애프터 신청을 하면 됩니다. 다만, 

소개팅 당일 날 상대방이 즉답을 피하고 스케줄보고 다음에 

알려주겠다던가하더라도 섣불리 거절당했다고 생각하지말고 "

시간될 때 연락주세요"라던지 여유있게 대화를 이어나가면 되고 

거절을 당했다고하더라도 당황하지말고 본인이 좋은 시간을 가지고 

마음에 들었다고 한들 상대방은 그렇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애프터 

신청에 거절을 당할 수도 있다는 생각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여유를 가져라...

서로 애프터에 동의했다면 50% 이상은 진전이 있는 것입니다. 

서로의 호감을 확인 했기 때문이죠. 이 때부터도 처음과 동일하게 

본인 그대로를 보여주면서 관계를 쌓아가면 됩니다.

 

고백

 

소개팅 후 고백에 관한 글을 읽다보면 몇 번 만나고 고백을 

해야하나요?라는 글들을 좀 볼 수 있습니다. 3번은 만나고 

고백해야한다. 최소 얼마는 만나고 고백해야한다 등 여러 조언들이 

많은데 이 것에도 사실 정답은 없습니다. 서로 너무나 잘 맞아 

두 번째부터 사귈 수도 있고 천천히 알아가는 타입이라면 

이 것보다 더 시간이 걸릴 수 있겠죠. 여성 분들은 대게 천천히 

알아가는 걸 선호합니다. 금사빠라고 하죠? 여성 분들도 금사빠인 

분들이 계시긴 하지만 남성 분들도 금사빠 분들이 계십니다. 절대 

인터넷에 나와있는데로 3번 째 만나는 날 남성분이 고백을 안 한다고 

또는 남성분은 3번 째 만나는 날 꼭 고백을 해야하는지 압박감을 

느끼지 말고 여유있게 생각을 해야 합니다. 20대이던 30대이던 

나이가 결혼적령기인지 아닌지 상관 없이 여유있게 해야 합니다. 

금사빠인 경우 본인이 상대방에 사랑에 빠졌다면 상대방도 본인을 

그렇게 생각할 것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타까운 일이죠. 그리고 남성 분 같은 경우 고백을 했을 때 여성분이 

본인이 원하는 대답을 안 한다면 당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고백을 하셨다면 상대방은 그 고백을 받아줄 

그리고 거절할 선택권이 있기 때문이죠.

그러면 언제 고백을 해야할까? 

이 것에 대한 특별한 공식은 없습니다. 처음 소개팅하고 나서 3번째 

해야한다, 만난지 몇 달 째 해야한다. 이 건 단지 의견일 뿐이지 

공식이 아니기 때문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그럼 도대체 언제 

고백을 해야하나? 사람마다 의견이 다르겠지만 제 경험 상 

본인이 판단했을 때 이 사람과 연애하고 싶고 설레는 감정이 

지속된다면 고백할 때가 온 겁니다. 상대방도 그렇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고요? 상대방의 이상형, 연애관 등 여러 방면으로 본인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여러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감이 옵니다. 그럼 

남성 분 같은 경우 상대방도 본인과 똑같은 생각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여성 분께서 본인이 원하는 답을 안해줬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만약 바로 좋다고하거나 우리는 아닌 것 같다라고 

명확하게 답을 준다면 이런 고민을 할 필요가 없지만 만약 여성 분이 

시간을 달라라던가 그에 대한 즉답을 회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남성 분들 같은 경우 고백 전 알아야 하는 것이 남성 분 같은 경우 

사랑이 초반에 확 타오르다가 갈수록 꺼지는 경우가 많고 반대로 

여성 분 같은 경우 사랑이 서서히 타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3번 만나고 고백했을 때 여성 분이 이런 답변을 하는 경우는 

여성 분이 남성 분이 마음에 안들어서가 아닌 남성 분에 대해 조금 

더 알아가고 싶어서 그러는 것이니 당황하거나 거절당했다고 

생각하지 말고 고백 한 후에도 여성 분이 이 전 처럼 만남을 

가지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싶다라고 하면 이전 처럼 동일하게 

대하시면 됩니다. 다만, 매 번 만날때마다 여성 분의 대답을 

강요해서는 안되고 기다릴테니 준비가 되면 답변을 달라라던가 

아니면 너무 오래 못 기다리겠으면 적어도 한 달 정도 후에는 답변을 

듣고 싶다라는 기간을 주는 것도 서로에게 도움이 됩니다. 

 

관계발전

 

 남성 분이던 여성 분이던 고백을 하였고 상대방이 수락을 했나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서로 많은 추억을 남기며 행복한 시간을 

가지면 되는데요. 서로 많이 다투기도 할 것입니다.그러면 제가 지난 

시간에도 말씀드렸던 서로의 차이를 인지하고 인정할 줄 알아야 

합니다. 연락문제, 데이트 비용 등 처음에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던 것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에 대해 서운한 것들이 생기고 

싸우게 되는데 이 때 서로 현명하게 해결해야 서로의 관계가 

돈독해지고 발전할 수 있습니다.

 

오래 사귀고 싶다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라..

 

사귀면서 여러 문제들이 발생하는데요... 

얼마나 자주 연락하고 만나는게 맞는걸까요?   

 우선 정답은 없습니다. 본인이 학생인지 직장인지에 따라 스케줄이 

다를 것이고 본인 성격에 따라 연인과 일주일 중 주말에만 보고 싶은 

분들이 있을 것이고 매일 보고 싶은 분들도 있을 겁니다. 이건 

누구한테 얼마나 자주 연락하고 만나야되는지 묻는 것이 아닌 

연인과 직접 데이트 스타일이 어떤지, 얼마나 자주 연락하고 

만나는 게 편한지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기념일 꼭 챙겨야 할까요?

 100일, 로즈데이, 1,000일, 발렌타이데이 등 기념일이 정말 

많습니다. 이 것도 마찬가지로 연인과 대화가 필요한데요. 아무래도 

돈이 많이 들고 시간 소비가 많다보니 연인과 기념일은 꼭

챙기는 편인지 챙긴다면 어떤 날을 중요시 하는지 서로 이야기

해야 합니다. 본인은 본인 옆에 있는 사람과 사귀는 것이지

조언을 구하는 사람과 사귀는 것이 아니고 사람은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데이트 비용 분담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남녀평등을 위해 5:5를 해야한다. 남자가 다 부담해야 한다 등 

인터넷 상에 의견이 분분합니다. 이것도 각자 재정 상황에 맞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들어 본인인 직장인인데

애인이 취준생, 학생 등 돈을 벌고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직장인인 분이 더 부담하는 것이 맞을 것이고 만약 둘 다

직장인이고 비슷하게 돈을 번다면 비슷하게 부담을 하거나

여건에 따라 남성이 조금 더 부담하거나 여성 분이 더 부담을

하면 됩니다. 남성 분들은 잘 그렇지 않지만 여성 분들 중 둘 다 

비슷하게 돈을 벌어도 돈을 전혀 안쓰는 분들이 종종 계십니다.

예를 들어 이 돈 나한테 쓰는게 아깝다느니 여러 이유를 대며 본인

돈을 안 쓸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대게 사고방식이 여자는

항상 대접을 받고 살아야 한다라는 것이 박혀 있어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들입니다. 만약 남성 분이 그런 여성 분을 만나면서 돈이

아깝다거나 고민이 된다면 그만 만나는게 맞습니다. 반대로

주변사람들이 호구냐라든지 왜 만나냐라고 하더라도 본인이

상대방이 그렇게 좋고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안든다면 계속

만나는 게 좋겠죠? 만약 제가 남성 분 입장인데 그런 여성 분을

만난다면...? 저는 그만 만날겁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모두 이쁜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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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소개팅 날 (소개팅 팁)  

 

지난시간에 이어 소개팅 날을 주제로 이야기 이어보도록하겠습니다.

소개팅 날

소개팅 날이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소개팅을 하는 것이라면 많이 

설레고 소개팅 전 날 소개팅 관련 이런 저런 글들도 찾아보는 분들도 

많을 것 같고 최근 연인과 헤어진 후 소개팅을 하는 것이라면 오늘 이 

사람을 만나면 옛 연인을 잊을 수 있을까 희망과 걱정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상황이 어떻게 되었든 상대방에 대해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말라고 

하고 싶습니다. 기대가 큰 만큼 실망감도 클 수 있기 때문이죠. 

남성분이나 여성분이나 사진에 포삽을 너무 많이해 사진과 

다를 수가 있고 기타 여러 이유로 실망을 할 수가 있습니다. 

본인 그대로 보여줘라...

첫 인상이 정말 중요합니다. 면접이나 사람을 만날 때도 그렇지만 

소개팅 자리에서도 처음 5초의 인상이 그 날의 소개팅을 좌우합니다. 

예를들어 저 같은 경우 수수한 사람이 이상형인데 상대방 남성분이 

과도하게 큰 명품 로고가 박힌 옷을 입고 앉자마자 본인의 

명품로고가 박힌 지갑과 외제차키를 꺼내거나 상대방 여성분이 

화려한 명품 옷과 명품 백을 가지고 있으면 호감이 증폭되기 보단 

오히려 아.. 나랑 안 맞구나라는 생각과 그 날의 소개팅은 끝나게 

됩니다. 반대로 상대방을 볼 때 재력을 중요시 본다면 명품, 옷, 차 

그리고 가방은 플러스 요인이 되겠죠. 그렇다고해서 제가 돈을 

싫어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본인 분수에 맞게 해야한다는 것이죠.

소개팅 관련 글을 보다보면 남성분 같은 경우 소개팅 자리에 외제차 

끌고 가면 플러스가되냐요라고 묻는 분들이 종종 계십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씀은 본인이 외제차를 좋아하는 여성분을 찾는 

것이라면 그런 여성 분을 찾으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즉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을 찾으라는 겁니다. 예를들어 남성분이던 

여성분이던 만나자마자 본인 재력을 어필하시거나 처음 소개팅 

자리에서 연봉이나 재력에 관해 물어보시는 분들이 종종 계십니다. 

연인관계에서 더 나아가서 결혼을 고려하는 관계에서 재력은 정말 

중요합니다. 특히, 결혼 같은 경우 현실이니까요. 만약 본인 가치관 

중 재력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면 처음 만난자리에서 연봉, 재산 등에 

대해 이야기를 할 수 있고 만약 상대방의 가치관 중 재력이 1순위가 

아니라면 그 소개팅은 그렇게 끝이 날 것이고 만약 서로 맞다면 

관계가 이어질 것입니다.

소개팅 장소에 대해서는 서로에 대한 배려가 중요합니다. 아무리 

남자든 여자든 소개팅 장소를 본인 직장 근처 혹은 집 근처로 잡는 

것보다 상대방에게 배려를 하며 중앙에 만날 것을 제안한다던가 만약 

주중에 만나고 싶은데 주중에 일이 늦게 끝나는 사람이라면 서로의 

근무시간을 먼저 공유하고 만약 여자 분이 늦게 끝나고 남성분이 

여성분 근무하는 혹은 집 근처에서 봐도 상관이 없다라고 하면 그 때 

여성 분 근무처 근처 혹은 집근처에 보면 됩니다. 

본인과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을 찾아라..

소개팅 자리에서 처음에 어떻게 대화를 이끌어가야 하는지 궁금하신 

분들도 계십니다. 저 같은 경우 우선 커피숍이나 레스토랑에서 

만났든 먼저 어떤 메뉴를 시킬건지로 대화를 시작합니다. 그런 다음 

소개팅 장소로 어떻게 왔는지, 주중에 만났다면 오늘 하루는 

어떠했는지, 주말이면 이 번주는 어떠했는지, 주로 주말은 어떻게 

보내는 지에 대해 일반적인 이야기와 상대방을 알아갈 수 있는 

질문을 주로하고 상대방이 주로 편하게 말을하게 분위기를 만듭니다.

또한, 상대방 말에 청취와 공감은 상대방의 호감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소개팅 시간은 꼭 지켜라 만약 조금이라도 늦는다면 앙해를 구해라...

여러 소개팅 중 지금도 기억에 남는 소개팅이 있는데 처음 여의도에 

한 레스토랑에서 만났습니다. 상대방은 외국계 증권사에 다니시는 

분이셨는데 만난 첫 날부터 30분 정도 늦었습니다. 벌써 

여기서 부터 호감도가 확 떨어졌습니다. 연락도 없이 늦었던 것은 

아니고 조금 늦으니 이해해달라고 했는데 30분이나 늦었습니다..... 

그 때 레스토랑은 그 분이 정했는데 본인이 잘 아는 곳이라며 제 

의사는 물어보지도 않고 본인이 먹고 싶은 것을 시키기 

시작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예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본인이 연애에 있어서 리드를 하는 사람이더라도 처음 만난 

자리에서 상대방 의사도 물어보지 않고 본인이 먹고 싶은 것을 

시키는 것은 아닙니다. 남성분이던 여성분이던 상대방에게 메뉴를 

한 번 보고 어떤 것을 먹고 싶은지 의사를 물어보고 주문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거나 추천을 해달라고 하면 그 때 이 것이 

맛있어요라며 리드를 해나가면 됩니다. 음식을 시키고 나서 처음 

대화 주제가 연봉이였는데요. 본인이 외국계증권사에 다니고 연봉이 

높다는 것에 자긍심이 높다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제 가치관 1순위가 

상대방의 연봉이나 재력이 아닌 상황에서 상당히 그 자리가 불편하게 

되었죠. 본인 연봉을 말하고나서 저의 연봉을 물어볼 땐 상당히 

불편했습니다. 그리고나서 본인이 어디 헬스장에 다니고 주로 주제가 

본인 재력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 제 가치관 1순위가 재력이 아닌 

상황에서 전혀 호감도가 높아지지 않고 떨어졌습니다. 만약 제 

가치관 1순위가 재력이였다면 모르겠네요. 그게 매력적으로 

보여졌을지요.. 

하여간 그 날은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아서 제가 저녁 계산을 했고 

차 한 잔 마시자고해서 사실 그냥 가고 싶지만 그래도 예의가 아닌 것 

같아 같이 차를 마셨고 그 자리에서도 제가 계산을 했습니다. 여기서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들이 계실 것 같습니다. 

만약 1차에서 상대방이 마음에 안드는데 상대방이 2차를 요청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   

 본인 생각대로 하시면 됩니다. 어짜피 1차에서 상대방이 아니라고 

결정을 했기 때문에 여지를 남기고 싶지 않다면 여러 이유를 대고 

1차로 마무리를 할 수가 있고 그 날은 같이 즐기고 애프터 신청이 

왔을 때 거절을 해도 됩니다. 

소개팅 첫 날 카페 그리고 레스토랑 중 어디를 먼저 가는게 맞는지.. 

첫 날 부터 술을 마셔도 되는지...

이 부분도 정답은 없습니다. 본인 가치관대로 하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 술 한 잔을 하게 되면 긴장이 풀려 첫 만남은 레스토랑 그리고 

2차로 술집으로 가서 한 잔 하는 편입니다. 만약 상대방이 카페를 

원하면 카페를 갔다가 레스토랑. 이 건 정답이 없습니다.

애프터는 언제 해야 하나??

소개팅관련 글들을 보면 소개팅 당일 날 애프터를 해야하는지 만난 

다음 날 해야하는지 혹은 그 다음 주에 해야하는지 물어보는 글들이 

종종 있는데요. 여기에서도 정답은 없으나 최대 다음 날까지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당일이나 다음 날까지 아무 소식이 없고 

애프터를 안 잡는다면 관심이 없나보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럼 상대방이 마음에 안드는데 당일 날 애프터 신청을 

한다면... 본인 스케줄을 확인 해보고 나중에 말을 해주겠다던가 

다른 이유를 대면서 정중히 거절을 하면 됩니다.

말은 서로 언제 놓는가??

 이 것도 정답은 없습니다. 서로 첫 날부터 통하면 첫 날부터 말을 

놓을 수는 있지만 절대 처음 보았을 때 말을 놓아서는 안됩니다. 

예를들어 소개팅 장소에 앉자마자 본인이 나이가 많으니 말편하게 

하겠다던가 상대방 의사를 묻지도 않고 바로 반말을 하면 호감도가 

확 떨어지겠죠.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소개팅 애프터 후, 고백, 

관계발전 등 큰 주제로 제 개인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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